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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7.7% 상향. 쿠팡 사태 최대 수혜주
- 정부와 여당, 대규모 점포의 심야 포장, 반출, 배송을 허용하는 방안 검토 중
- CJ대한통운, 핵심 신선식품 고객 확보하고 있어, 심야 규제 완화시 물량 수혜 예상
- 새벽 배송 물량이 늘어나면서 택배 배송 시간이 분산되는 효과도 기대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7.7% 상향.
쿠팡 사태 최대 수혜주
CJ대한통운에 대한 목표주가를 140,000원 (DCF, WACC 6.2%, TGR 0.3%, 12개월 포워드 implied P/B 0.64배, 2월 5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 28.0%)으로 7.7%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한 Buy로 유지한다.
정부와 여당이 ‘대규모 점포 심야 영업 및 의무휴업일 관련 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CJ대한통운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CJ대한통운이 소위 쿠팡 사태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KB증권의 관점에도 부합한다.
■ 정부와 여당, 대규모 점포의 심야 포장, 반출, 배송을 허용하는 방안 검토 중
2월 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당정청은 유통산업발전법의 ‘대규모 점포 심야 영업 및 의무휴업일 관련 규제’에 ‘전자상거래를 위한 영업행위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는 조항이 추가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같은 예외조항이 추가될 경우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에서도 심야 시간 포장, 반출, 배송 등의 영업행위가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 해당 언론의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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