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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035760) 주가전망

실적은 예상을 상회했으나, 1분기는 보수적 전망
26.02.05.
읽는시간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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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80% 상회
  • 2026년은 기대할 게 많음
  • 1Q26까진 보수적으로 전망하고, 2분기부터 모멘텀 본격화
■ 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80% 상회
ㅡ 4Q25 영업이익은 860억원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80% 상회
ㅡ 컨센서스를 상회한 주요 요인은 1) 티빙의 적자폭 축소, 2) 피프스시즌의 흑자 전환, 3) 커머스 부분의 영업이익 개선에 의함
1) 티빙: 야구 시즌이 끝났음에도 주요 콘텐츠 흥행 및 웨이브 번들형 상품을 통해 가입자가 오히려 전분기 대비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은 47억원 기록 (vs.
3Q25 영업손실 -161억원)
2) 피프스시즌: 일회성 유통 매출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106억원 기록 (vs.
3Q25 영업손실 -21억원)
3) 커머스: MLC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부분에서 인플루언서 연계 상품이 흥행하면서 예상보다 큰 폭의 성장이 나타남.
커머스 전체 영업이익은 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0억원 증가

■ 2026년은 기대할 게 많음
ㅡ 2026년 기대할 요소는 1) 티빙의 흑자 전환, 2) 중국향 음악 진출, 3) 커머스 MLC임
1) 티빙: 티빙/웨이브 번들형 상품의 효과가 예상보다 큰 것으로 판담됨.
통합 서비스가 출시되기 않아도 티빙은 야구 성수기에 분기 BEP를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
2) 중국향 음악 진출: CJ ENM은 JYP, 텐센트 법인과 합작법인 ‘원시드’를 설립하고, 엠넷플러스에서 제작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플래닛 C:홈레이스’를 통해 탄생한 중국 아이돌 모디세이를 이르면 상반기에 데뷔 시킬 예정.
CJ ENM이 연결로 손익을 인식 계획.
CJ ENM은 일본 자회사 라포네를 합작하여 성공시킨 경험이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티스트는 중국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텐센트와 협업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정치적 리스크 낮다고 생각함
3) 커머스 MLC: CJ ENM이 영위하는 커머스는 홈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구조적 역성장이 불가피했으나 4Q25 실적을 통해 MLC의 성장 가능성이 나타남.
MLC의 성장 정도에 따라 역성장 방어 정도가 결정될 것

■ 1Q26까진 보수적으로 전망하고, 2분기부터 모멘텀 본격화
ㅡ 위에서 언급한 기대 요소가 실적에 기여하는 건 빨라도 2026년 2분기라고 판단되고, 1분기까지는 실적을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ㅡ 1분기의 경우 늘어나는 콘텐츠 비용을 광고 부문에서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1분기의 경우 수목드라마가 방영되면서 콘텐츠 비용이 증가할 것임.
반면 광고는 비수기 효과와 올림픽 영향에 따른 점유율 감소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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