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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을 위한 S/W 기업의 AI 투자 증가, 그로 인한 H/W 기업들의 비용 증가. 마진 유지를 위한 고용 축소 전망
■ 생존을 위한 S/W 기업의 AI 투자 증가, 그로 인한 H/W 기업들의 비용 증가.
마진 유지를 위한 고용 축소 전망
빅테크 기업들의 CEO들이 소프트웨어주의 하락에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임.
화요일에 시스코 서밋에 참여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소프트웨어가 AI에 대체될 거라고 하는데, 세상에서 제일 비논리적인 말이고, 이런 생각이 옳지 않다는 걸 시간이 증명할 거라고 주장.
AI 혁신은 도구를 발명하는 게 아니라 도구를 사용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이유.
엔비디아에서도 AI를 활용해서 반도체와 컴퓨터 시스템 설계라는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됐다고 부연.
다음 날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
AI가 구글의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핵심 도구 역할을 해왔듯, AI를 소프트웨어에 잘 접목시키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동일한 기회를 맞이할 거라고 함.
르네 하스 Arm CEO도 소프트웨어주의 매도세가 미시적인 히스테리일 뿐이라고 주장.
기업들이 AI 도입이 아직 충분하지 않고 (그래서 더 확장될 여지가 있고), (소프트웨어주를 위협하는) 코딩이 전세계 GDP에서 압도적인 활용 사례가 아니라고 함.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최근에 떠오른 우려를 반박.
윌리엄 맥더모트 세일즈포스 CEO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집어 삼키고 있다고 걱정하지만, 서비스나우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의 다양한 부서와 데이터를 지휘하는 역할을 AI가 대체하기보다 AI가 그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다고 함.
데이터 거버넌스, 보안, 규제 등과 같은 기업 환경을 감안해 보면,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만들어주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위협하지는 않는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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