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치를 경신한 서울 주요권역 오피스 거래규모

KB 상업용 부동산 | 국내
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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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치를 경신한 서울 주요 3권역의 오피스 거래규모. SI들의 투자 활발
  • 서브권역 오피스 거래도 활발, 해외 투자자들의 유입
  • 마무리되어가는 자산가치 조정기. 권역 및 자산별 가격차 확대 전망
  • 여전히 낮은 공실률, 향후 CBD에 집중된 신규공급과 경기둔화에 유의
■ 최고치를 경신한 서울 주요 3권역의 오피스 거래규모.
SI들의 투자 활발
2025년 서울 오피스 시장 주요 3권역 (CBD, 강남, 여의도)의 거래규모는 16.8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30.3%, 3.9조원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 2023년,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6.3조원까지 감소했던 거래규모는 금리인하와 함께 빠르게 회복되었다.
완화된 자금조달 여건과 더불어, 서울 오피스 시장의 낮은 공실률이 매매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25년 가장 큰 거래 건은 CBD 시그니쳐타워로, 총 1조원을 소폭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3년처럼, 자산가치 조정기에 사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투자자 (SI)들의 투자활동도 두드러졌는데, 현대자동차그룹 (CBD 스케일타워, 여의도 현대차증권사옥), 빗썸 (강남N타워), 삼양식품 (CBD 남산N타워) 등 모든 권역에서 주요 투자자로 두각을 보였다.
금리는 낮아졌으나 대출심사 및 조건이 강화되며 전략적 투자자들의 자금이 여전히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어, 2026년에도 기업들의 사옥 투자 사례는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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