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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光) 인프라 확장 수혜 기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루멘텀 홀딩스 (LITE US)
26.02.06.
읽는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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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 전환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 이익 성장 반영 시 주가는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
  • FY26 3분기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치 경신 예상, 차세대 제품군 공급 본격화
  • 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AI 데이터센터향 견조한 수요 유지, 생산 효율 개선
■ 광 전환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 이익 성장 반영 시 주가는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


루멘텀의 광 (光) 제품 수요는 수주잔고 확대로 이어지는 중이며, 출하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하반기 초고출력 레이저와 향후 출시가 기대되는 스케일업 CPO는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루멘텀의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상대 주가는 저평가됐다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12MF P/E는 45.6배로 높은 수준이지만 향후 3년 EPS CAGR 98.6% (연평균복합성장률 2026~2028년)를 반영한 PEG배수는 0.5배를 기록했다.
시장 1.5배, 동종기업 코히어런트 0.8배, 크레도 1.0배 등보다 낮아 저평가되어 있다.



■ FY26 3분기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치 경신 예상, 차세대 제품군 공급 본격화


루멘텀은 FY26 3분기 (1~3월) 가이던스로 매출액 7.8억~8.3억 달러를 제시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경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밝혔다.
해당 분기 매출 성장의 약 2/3는 컴포넌트 부문이 견인할 전망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클라우드 트랜시버 (광신호 변환 장치), 광 회로 스위치 (OCS), CPO 기술을 지목했다.
특히 광 회로 스위치 (OCS)는 4억 달러를 상회하는 대규모 주문 잔고를 확보한 상태로, 오는 2026년 12월 분기까지 해당 부문 매출 1.0억 달러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세대 성장 동력 기술인 CPO 레이저는 수억 달러의 수주를 확보하며 2027년 상반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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