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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실적 매출액 (연결) 1,863억원, 영업이익 163억원, OPM 8.7%
- 체크 포인트: 1)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Circle의 CPN 공식 파트너 등재, 2) 2026년 헥토파이낸셜의 기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리레이팅 되는 원년 될 전망
- 리스크 요인: 국내 가상자산 법제화 지연
■2025년 실적 매출액 (연결) 1,863억원, 영업이익 163억원, OPM 8.7%
2025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863억원 (+16.9% YoY), 영업이익 163억원 (+22.6% YoY, OPM 8.7%)으로 견고한 성장이 기대된다.
간편현금결제 (내통장결제 등)와 해외 가맹점 확대에 따른 글로벌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특히 외환정산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해외 B2B 정산 서비스 고객사가 확대되면서 크로스 셀링 효과로 내통장결제 이용 기업도 함께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어 주목해야 한다.
■체크 포인트: 1)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Circle의 CPN 공식 파트너 등재, 2) 2026년 헥토파이낸셜의 기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리레이팅 되는 원년 될 전망
1)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2월 3일, 국내 기업 최초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Circle의 CPN (Cicle Payments Network) 공식 파트너로 등재되었다.
이는 단순히 파트너십 체결을 넘어, Circle 생태계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정산 시스템의 기술적 연동과 실거래 안정성을 공인받았음을 의미한다.
현재 국내 가상자산 법안이 정비 단계에 머물러 있는 사이,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허용된 국가를 대상으로 CPN 기반 크로스보더 정산 서비스를 즉시 실행할 수 있는 독보적 사업적 위치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현재 월 8~9억원 (연 100억원) 수준인 해외 매출은 CPN 생태계 확장에 따른 정산 물량 유입으로 가파른 우상향이 예상된다.
앞으로 매월 매출 트래킹 데이터는 주가 향방의 핵심 지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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