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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테슬라 시총 1/20에 갇힌 과소평가 테슬라 시총 격차와 로봇 기술 격차 불일치
- 아틀라스, 가상공간에서 익힌 극한의 동작을 실제에 적용하는 영상 공개
- 가상공간 훈련만으로 실제 현장 투입 가능. 아틀라스가 산업 현장 문제를 스스로 극복
- 로봇은 현대차가 테슬라 앞선 상태 테슬라 독점의 로봇 미래 가치 나눠가질 때
■ 현대차, 테슬라 시총 1/20에 갇힌 과소평가
테슬라 시총 격차와 로봇 기술 격차 불일치
현대차에 대해 Buy와 목표주가 800,000원을 유지한다 (DCF, WACC 6.6%, TGR 0.7%,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25.6배, 2월 9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 67.4%).
로보틱스 비전이 분명한 반면, 시총은 테슬라의 1/20에 불과한 현대차는 피지컬 AI 투자의 유력한 대안이다.
■ 아틀라스, 가상공간에서 익힌 극한의 동작을 실제에 적용하는 영상 공개
지난 주말, 보스턴 다이내믹스 (BD)와 RAI 연구소 (현대차 계열)는 유튜브에 아틀라스가 체조의 'Cartwheel to Back Tuck'를 구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단순 기술 시연을 넘어, 아틀라스가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지능을 현실 공간에서 추가 수정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지를 시험한 것이었다.
또한, 일반 인간 수준을 훨씬 넘어서는 ‘전신 제어 및 이동 능력’을 시험하면서 극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테스트했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또한, BD와 RAI는 이번 영상이 연구용 아틀라스의 마지막 무대라고 밝혀, 양산용 아틀라스로의 전환이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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