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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26.7% 증가한 561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월 21.1%에서 올해 1월 22.4%로 소폭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 말 대비 0.5% 하락
■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26.7% 증가한 561만 CGT 기록
ㅡ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58척으로 전년동월 245척 대비 35.5% 감소.
그러나 대형선 발주비중 증가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26.7% 증가한 561만 CGT를 기록
ㅡ 선종별로는 LNG선이 지난주 발주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17.0배 급증했고, Tanker와 LPG선도 각각 2.7배, 1.8배 증가.
하지만 Bulk Carrier와 Container는 각각 65.5%와 38.8% 감소
ㅡ 우리나라의 1월 수주는 26척 125.3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34.3% 증가했으며, 중국은 134.3% 급증
ㅡ 하지만 이는 1월 한달의 성과여서 아직 발주시장의 전반적 분위기를 파악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한국 M/S는 지난해 1월 21.1%에서 올해 1월 22.4%로 소폭 상승
ㅡ 이에 따라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월 21.1%에서 올해 1월 22.4%로 상승 (CGT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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