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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헤셋의 고용 둔화 경고에 통화완화 기대 강화, 성장주 강세
- 오픈AI의 성장세 회복에 오라클 투자심리도 개선, 대규모 자금 조달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은 알파벳
■ 케빈 헤셋의 고용 둔화 경고에 통화완화 기대 강화, 성장주 강세
- 소프트웨어주 강세: 3대 지수 모두 상승.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성장주가 고성과를 기록.
물론 AI에 의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잠식 우려가 아직 해소됐다고 보긴 어려움.
어도비, 인튜이트, 워크데이와 같은 일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 하락은 계속되고 있음.
소프트웨어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오라클이었는데, 파트너사인 오픈AI 관련 소식에 오라클의 대규모 투자와 자금 조달에 대한 시장 우려가 완화된 영향
- 고용 둔화와 통화완화 기대: 탑다운 측면에서도 통화완화 기대를 높인 소식들이 성장주 고성과를 뒷받침.
중국 정부가 자국 은행들에게 미국 국채에 대한 노출을 줄이도록 촉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미 국채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
케빈 헤셋 국가경제위원장이 고용 지표가 한동안 부진할 수 있다고 언급했기 때문.
노동공급의 증가세가 둔화된 데다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향후 몇 달간 노동수요도 약할 수 있다는 것.
부분 셧다운으로 미뤄진 1월 고용 보고서 발표가 이번주 수요일에 예정돼 있는데, 케빈 헤셋의 발언으로 고용 보고서에 대한 시장 기대가 더 강해짐.
고용 지표가 금리 하방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기대는 성장주에 긍정적이었지만, 고객의 보험료를 채권에 투자해 얻는 이자 수익이 중요한 보험주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보험주가 4% 가까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인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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