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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잠식 우려 낮춘 앤트로픽 덕분에 증시 반등
- 시장 기대에 못 미친 워크데이 가이던스, 메타의 AMD GPU 구매 계약, 약한 소비 환경에서 홈디포 선방
■ AI 잠식 우려 낮춘 앤트로픽 덕분에 증시 반등
- AI 공포 진정시킨 앤트로픽: 앤트로픽이 AI의 산업 잠식 우려를 진정시키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루만에 반등.
앤트로픽은 기업용 AI 행사에서, AI 도구를 통해 기존 산업의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협력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는 입장을 드러냄.
2월 초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워크’의 법률 플러그인을 공개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에서 인사 (HR), 투자은행 (IB), 디자인 분야의 플러그인을 공개.
앤트로픽은 해당 AI 도구들이 파트너사들과 공동 개발 됐음을 강조했고, 시장의 반응도 법률 플러그인이 공개됐을 때와는 달랐음.
앤트로픽이 플러그인 개발 파트너사로 언급한 팩트셋 주가는 5.9% 상승.
팩트셋의 데이터를 앤트로픽의 AI 워크플로우 내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팩트셋이 가진 방대한 금융 데이터의 가치 평가가 오히려 높아진 것.
클로드 모델 제품 총괄자는 산업 전망을 단일 제품 출시와 연결짓는 것은 과잉 반응이라며, 자사의 AI 모델이 기업 고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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