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신년사 ‘5극 3특’ 지방 주도 성장 전략
- 현대차그룹 새만금 10조원 투자 (RH 프로젝트)
- 기업 첨단산업단지 추진 계획
- 신정부의 균형발전 전략의 시사점
- 관련 ETF: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
■신년사 ‘5극 3특’ 지방 주도 성장 전략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고 선언했다.
서울은 경제 수도, 중부권은 행정 수도,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이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다”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AI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 발전으로 직결되는 구조 설계를 공언했다.
■현대차그룹 새만금 10조원 투자 (RH 프로젝트)
전일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10조 투자 (RH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언론에 공개됐다.
현대차그룹은 AI· 수소· 로보틱스 (Robotics + Hydrogen → ‘RH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하는 새만금 미래 모빌리티 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5년간 10조원을 투자하고, 정부와 전북도· 새만금개발청이 인허가· 용지·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지원하는 구도이다.
오는 2월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타운홀 미팅에 맞춰 MOU 공식 체결 및 투자 계획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현대차그룹이 2025년 11월에 발표한 2030년까지 국내 125조 2,000억원 투자 계획의 첫 구체적 집행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