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성장 상향 조정에도 완화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
- 당분간 이어질 동결 구조
- 국고 3년 금리의 하단은 3.0%. 플래트닝 우세
■ 성장 상향 조정에도 완화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만장일치 2.50%로 동결했다.
올해 성장률은 기존 1.8%에서 2.0%으로 상향 조정했다.
세부적으로는 반도체 경기 호조, 세계 경제의 양호한 흐름에 따른 수출과 설비투자로 +0.35%p, 양호한 기업실적에 따른 소비 확대가 +0.05%p했지만, 건설투자 부진으로 -0.2%p기여했다고 밝혔다.
다만, 내년 성장률을 하향 조정 (1.9% → 1.8%)했으며, 통방문에서 성장의 상방 리스크가 증대됐다는 문구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고 수정되면서 성장률 상향 조정에 따른 채권 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했다.
물론, 올해 헤드라인과 핵심 소비자물가가 유가와 반도체 가격에 따른 전자기기 가격 상승에 따라 각각 2.2% 및 2.1%로 모두 0.1%p 상향 조정됐지만, 환율과 부동산 가격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점이 확인됐다.
환율에 대해 ‘1,400원대 중후반으로 높아졌다’는 표현에서 ‘최근 상당 폭 하락’으로 수정됐다.
또한, 부동산에 대해서도 ‘높은 오름세’에서 ‘오름세가 둔화’로 표현이 변경됐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