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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1.2%)
- 대만: 가권지수 (-0.2%), TPEX 지수 (+0.3%)
- 인도네시아: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0.3%), IDX3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1.2%)
- 전일에 이어 조정이 이어진 중국증시, 4,000개 이상의 종목이 하락하며 주요 지수 중 과창50지수 제외 하락 마감.
A주 거래대금은 2.6조 위안으로 하락하며 관망 심리가 부각되는 모습.
한편 반도체 장비와 금속 업종은 수요 증가로 인한 강세 실현.
글로벌 텅스텐 수급 격차 지속 확대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1.1%), 에너지 (+0.3%), 유틸리티 (+0.2%) 순 상승, 통신
(-2.3%), 공업 (-1.2%), 경기소비재 (-0.8%) 순으로 하락
- 미국-이란 전쟁 노이즈로 증시 변동성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AI 밸류체인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TSMC 첨단공정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최대 15%까지 가격인상을 고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종목이 모두 상승하면서 중국 테크지수 강세 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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