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랠리, 역사상 가장 강했던 ‘3저 호황’을 넘어서다

KB 3월 전략
26.02.27.
읽는시간 1분
■ 3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이다.
지금 코스피는 ‘3저호황’ 때보다 강하다.
‘2분기보단 1분기, 선호도는 1월>2월>3월’ 전망을 유지한다.
다만 과열권 진입에 따라 변동성은 커진다.
2분기부턴 ‘리스크 요인’ 포착에 역량을 집중할 생각이다.
전략업종은 AI발전 (+원전/친환경/유틸 등), 반도체이다.

■ 시장 전략: 기존 ‘증시 전망’ 재점검

기존 증시 전망을 재점검하며 향후 전개를 예상해보았다.
주요 전망 내용은 ① 2026년 1~4분기 중 1분기가 가장 강할 것, ② 급등 부담에도 2분기보다는 1분기가 낫다는 점, ③ 1분기 중 선호도는 1월>2월>3월이었다.
기본적인 전망은 유지한다.
증시는 과열권에 진입했다.
다만 단순히 과열권이라고 증시가 붕괴하지는 않는다.
“지금 당장 팔아야 해!”라고 느낄 만한 불확실성이 있어야 조정장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과열 영향으로 3월에는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다.
최근 대규모 외국인 매도·개인 순매수도 분석했다.
팩트는 한국 상승장을 외국인이 끌어올린 적은 없으며, 모두 개인이 주도했다는 사실이다.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