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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채: 고점을 본 금리. 코 앞인 WGBI 자금 유입
- 한국 크레딧: 3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월 중 지속적인 축소를 예상
■ 고점을 본 금리.
코 앞인 WGBI 자금 유입
- 금리인상을 반영하면서 금리가 쉽사리 하락세를 보이지 않자, 한은은 2월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노력
- 한은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개편하면서 기존 3개월 후에서 6개월 후로 변경했으며, 한은 총재를 포함해 금통위원들은 3개의 금리를 전망
- 동결이 16개로 인상 (1개), 인하 (4개)에 비해 많았으며, 한은 총재는 동결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8월까지 동결 기조를 이어나갈 것임을 시사
- 올해 경제 성장률은 2.0% (기존 1.8%)로 상향 조정했지만, 2027년은 1.9%에서 1.8%로 하향 조정.
또한, 기자회견에서 비IT 부문의 성장률은 지난 11월과 같은 1.4%라고 언급하는 등 성장의 양극화에 대해 언급.
성장 상향 조정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를 낮추기 위해 노력
-또한, 환율과 부동산 가격 등 금융안정에 대한 위험도 상당 부분 완화됐다고 평가
- 물가 역시 상향 조정됐지만, 에너지 가격과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전자기기 제품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 물가 상향 조정의 요인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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