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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지역 긴장 다소 완화, 3대 지수 모두 반등
- 전일 주요 종목 뉴스
■ 중동 지역 긴장 다소 완화, 3대 지수 모두 반등
- 미/이란 무력 충돌 우려로 급락했던 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안정화 대책과 이란 측의 외교적 대화 가능성 시사에 안도하며 매수세 유입, 기술주 중심 반등 (S&P 500 +0.78%, 나스닥 +1.29%, 다우 +0.49%)
- 이란 종전 협의 타진 보도와 베센트 재무장관이 페르시아만 내 유류 공급망 지원 의지를 시사하며 WTI 원유는 분쟁 이후 첫 하락 기록.
그러나 미-이란 전쟁이 5일째 지속되고 있어 지정학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 종목 별로 전일 유가 급등에 따른 공포 심리가 완화되면서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함.
반도체 중심으로 마이크론과 AMD가 각각 5% 이상 급등했고 브로드컴 (장 마감후 +4.7%)과 엔비디아도 1% 이상 상승.
테슬라와 아마존 또한 각각 3% 이상 오르며 선두를 이끌었음.
금융 섹터에서 KKR과 블랙스톤이 약 3% 반등하며 사모신용 변동성에 따른 낙폭을 회복.
로스 스토어가 호실적에 힘입어 8.0% 급등했고,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상승에 힘입어 약 15%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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