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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451510) 주가전망

통신 AIDC 확장: 속도와 GPUaaS로 가시화
26.03.06.
읽는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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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WC 2026, AI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 AIDC 구축 시간을 줄이는 방안들의 부각
  • GPU 수익화 플랫폼 전환 ? 작동하기 시작하는 수익 모델들
  • 전력·냉각의 기술 진보, 다만 AIDC 수요로 전력, 냉각기기의 공급 병목 지속
  • 데이터센터 구축 시간 단축과 GPU 수익화 가시성: 통신사와 전력인프라 밸류체인 수혜 기대
■ MWC 2026, AI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MWC 2026 현장에서는 통신사들이 AI 인프라를 직접 소유·운영하며 GPU-as-a-Service를 판매하겠다는 사업 모델을 구체적 파트너십과 함께 제시했고, 실제 가동 중인 인프라와 앵커 고객까지 확보한 상태라는 사실이 강조 되었다.
GPU를 넘어 Telefonica는 54큐빗 양자컴퓨터 실물을 전시하며 Quantum-as-a-Service를, Deutsche Telekom은 30km 상용망 양자 텔레포테이션 성공을 발표하며 Entanglement-as-a-Service를 내걸었다 ? 통신 생태계가 Computing-as-a-Service 전체로 본격 유입하는 흐름이다.

■ AIDC 구축 시간을 줄이는 방안들의 부각

기존 콘크리트 건설 방식은 12~18개월, 그리드 연결 대기만 평균 4년 이상 걸리는 환경에서, 이 병목을 해결하는 구체적 방안들이 공통적으로 제시됐다.
SKT는 Supermicro (서버)+Schneider Electric (전력·냉각)과의 3자 MOU로 프리팹 모듈 방식을 공식화했고, SK그룹 수직통합 (SK하이닉스·SK에코플랜트·SK이노베이션)으로 공급 기간을 단축하고 있다.
KDDI는 통신국사 인접 부지와 기존 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오사카 사카이 AIDC를 올 1월 이미 가동했고, Huawei는 프리팹+병렬시공으로 7~9개월을 4~6개월로 단축하는 턴키 모델을 글로벌 론칭했다.
공통점은 기보유 부지·전력·광케이블에 프리팹을 결합해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것이며, 신규 부지·그리드부터 확보해야 하는 DC 리츠 대비 구조적 시간 우위가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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