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부담과 물가 압력이 누르는 건 고용시장

Global Insights
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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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투자를 위해 고용을 줄이는 기업들. 높아진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지 못하는 기업들도 고용을 줄일 것
■ AI 투자를 위해 고용을 줄이는 기업들.
높아진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지 못하는 기업들도 고용을 줄일 것

아마존에 이어, AI 투자를 위해 고용은 줄이는 메타.
메타가 전세계에 고용하고 있는 인력의 약 20%인 1.5만~1.6만명을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내부 문건이 유출.
내부 관리직을 자사 AI 툴로 대체하고, 연간 50억~60억 달러 줄인 인건비 지출을 데이터센터 구축에 사용하겠다는 생각.
이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어제, 메타는 네덜란드 AI 클라우드 기업인 네비우스 (Nebius)와 5년 동안 최대 27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계약을 체결.
엔비디아의 루빈 (Rubin)을 확보하고 AI 인프라를 다변화하겠다는 전략.
해고와 투자를 동시에 진행하는 메타의 행보는 1월 아마존과 비슷 (1/30).
아마존은 OpenAI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
큰 고객을 확보해서 자사 반도체 트레이니움 (Trainum)을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생각인데, 이 소식이 나오기 하루 전에 1.6만명의 감원을 발표.
로봇과 AI로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업무들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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