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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변화가 없었던 2~3월
- [자동차]: 자율주행 개발능력을 통합하고 Nvidia 플랫폼을 활용해 Tesla를 잡겠다는 HMG
- [2차전지]: 중국은 내수 판매 감소를 수출로 대응 중
- [2차전지 소재]: 미국, 대중 음극재 추가 관세 취소했으나 포스코퓨처엠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큰 변화가 없었던 2~3월
KB증권은 자율주행과 관련하여 현대차의 파운드리 비전에만 가치를 부여하고 있지만, 현대차가 자율주행 AI를 확보하면 이는 추가적인 목표 상향요인이 될 수 있다.
중국 내수 자동차/전기차 판매 감소는 새로운 리스크 요인이다.
2026~27년 역성장 가능성이 있어 해외 수출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전히 미국 ESS가 성장의 대부분이다.
한편 미국 정부는 중국산 음극재에 부과했던 관세를 기존 160%에서 35%로 축소시켰다.
미국 내 수요자들의 원가 부담이 가중될 경우 득보다 실이 클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중국산 음극재에 대한 관세율 35%는 양극재 등 기타 소재들의 관세율과 동등한 수준이다.
■ [자동차]: 자율주행 개발능력을 통합하고 Nvidia 플랫폼을 활용해 Tesla를 잡겠다는 HMG
현대차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현대차 AVP본부, 포티투닷, 모셔널의 자율주행 센서를 엔비디아 Hyperion 10 센서 스위트로 통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각 본부가 사용하던 센서의 종류 및 데이터의 형식이 모두 다르던 것을 엔비디아 규격으로 통일함으로써, 올해 하반기 출시될 SDV, 2029년 완공될 새만금 데이터센터가 자율주행 AI 학습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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