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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수출입 증가율 엇갈린 모습. 하지만 제조업 육성 & 수출의 유기적인 연결 확인
- 국가별 무역 동향: 다변화 가시화, 선별적 대중국 견제
- 미-이란 전쟁 영향으로 단기 무역 위축, 내수 섹터에 주목
■ 2월 수출입 증가율 엇갈린 모습.
하지만 제조업 육성 & 수출의 유기적인 연결 확인
2월 인도 수출입 지표가 발표되었다.
수입 증가율이 3개월 연속 상승한 것에 비해 수출은 3개월 연속 하락 중이다.
품목별로 보면 금·은 수입이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는 Non-Oil 수입 증가율 (+28.7%)과 Non-Oil&Non-Gold Core 수입 증가율 (+14.0%) 비교에서 명확히 확인된다.
다만 Core 수입 증가율도 12개월 평균 (+7.8%)를 상회하고 있어 내수 및 산업생산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수출 부진은 석유제품 감소에 기인한다.
국제 유가 하락에 더해 EU의 러시아산 원유 기반 정제유 수입 금지로 대유럽 석유제품 수출이 크게 위축되었다.
반면 전자기기와 엔지니어링 품목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어 제조업 육성 정책이 수출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국가별 무역 동향: 다변화 가시화, 선별적 대중국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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