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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풍력 신규 설비 규모
- 미국· 유럽· 중국의 풍력에너지 정책 이슈
- 풍력 ETF 소개
■ 글로벌 풍력 신규 설비 규모
글로벌 풍력 신규 설비는 2025년 170GW 수준의 사상 최대 설치 이후, 2026년 160GW로 약
6% 감소가 예상된다.
감소분의 상당 부분은 중국의 5년 개발 사이클 종료에 따른 것으로 중국 외 지역에서는 여전히 견조한 증설 수요가 유지될 전망이다.
2026~2027년 연간 평균 19GW의 오프쇼어 풍력이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직전 4개년 평균 9GW의 두 배가 넘는 실제 가동 증가가 나타나는, ‘건설 피크 구간’으로 진입했고, 온쇼어는 2026년 142GW 수준으로 소폭 증가에 그치나, 유럽· 중동이 성장을 주도하는 상황에 주목해야 한다.
관련 ETF로 해외: FAN, WNDY, 국내: KB RISE 글로벌클린에너지, 삼성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 액티브 등이 있다.
■ 미국· 유럽· 중국의 풍력에너지 정책 이슈
정책 측면에서 2026년은 미국· 유럽 중국의 제도 변화가 글로벌 사이클을 좌우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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