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30% 상향
- IT 수요 약세는 범AI향 수요로 상쇄 가능
- AI 및 우주항공 시장 성장 수혜 기대
■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30% 상향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60,000원에서 600,000원으로 +30%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DCF 방식 (현금흐름 할인법)으로 산출되었고, WACC은 9.45%를 적용했다.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AI 슈퍼사이클 수혜에 따른 MLCC와 패키징기판 사업 이익 성장 여력 확대 흐름을 고려해 향후 5년 영업이익 CAGR 추정치를 기존 +28%에서 +35%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목표주가에 대한 Implied 12M Fwd P/E는 36.1배, P/B는 4.27배이며, 3월 17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34.4%다.
■ IT 수요 약세는 범AI향 수요로 상쇄 가능
삼성전기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07조원 (+12% YoY), 영업이익 2,929억원 (+46% YoY, 영업이익률 9.5%)으로 추정된다.
PC와 중저가 스마트폰 등 일부 IT향 부품은 메모리 가격 급등 영향으로 전방 고객이 생산 조절에 들어가면서 이에 따른 수요 약세가 예상된다.
하지만 AI 서버와 전력 인프라 등 범AI향 부품은 여전히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IT향 부품 수요 약세 영향을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