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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부문 견조한 성장, 컨센서스 부합
- 마케팅이 가장 크게 성장 기여, 클라우드 첫 연간 흑자 기록
- 해외게임 부문 규제 우려 해소 위해 노력 중
■ 모든 부문 견조한 성장, 컨센서스 부합
4Q25 실적은 매출액 1,943.7억 위안 (+12.8% YoY), 지배주주순이익 646.9억 위안 (+17.0% YoY)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VAS 매출액은 899.2억 위안 (+13.8% YoY)을 시현했으며, 세부항목으로 소셜 부문 약 306억 위안 (+2.7% YoY), 국내게임 부문 382억 위안 (+15.1% YoY), 해외게임 부문이 211억 위안 (+31.9% YoY)을 기록했다.
마케팅 부문은 411.2억 위안 (+17.4% YoY)를 기록했다.
핀테크 및 B2B 부문은 608.2억 위안 (+8.4% YoY), 기타 부문이 25.2억 위안 (+13.0% YoY)을 기록했다.
AI와 기존 비즈니스의 시너지효과로 GPM이 +3.1%p YoY 개선되면서, 이익 증가율이 매출액 증가율을 상회했다.
■ 마케팅이 가장 크게 성장 기여, 클라우드 첫 연간 흑자 기록
2025년 매출액은 7,517.7억 위안 (+13.9% YoY), 지배주주순이익 2,596.3억 위안 (16.6% YoY)를 기록했다.
클라우드 부문은 조정 영업이익 약 50억 위안을 기록하면서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와 내년 GPU 공급 정상화 및 최근 중국 클라우드 업황 개선으로 인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마케팅 부문은 지난해 출시한 AI 탑재 오토메이션 광고 상품인 AIM+ 에 대한 광고주들의 인기로 인해 가장 높은 성장기여율 (+3.6%p)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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