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넷째 주: 고유가로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및 소비심리 위축 전망

Macro Key Brief
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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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ew] 한-미 기대 인플레이션: 중앙은행의 대응 강도 가늠자
- 금주에는 3월 한국과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지표는 이란 사태 발발 이후 약 2주가 지난 이후 수집된 데이터인만큼 고유가가 본격적으로 지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난주 진행된 3월 주요국들의 통화정책회의는 대체로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긴축 경계감을 키웠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축소되고, 더 나아가 일부 국가에서는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 지난 3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은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은 기대 인플레이션에 따라 결정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3월 속보치에서는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어 연준의 우려를 다소 잠재워줬으나,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미국 내 가솔린 소매가격 상승세 등을 고려하면 3월 수정치부터는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이미 작년 관세 발표 이후 6.5%까지 상승한 이후 여전히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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