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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8,000원.
-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
- Best Practice를 함께 만들 파트너의 조건: 많이, 잘, 꾸준히, 해외에서도 지어본 우방국 및 기업
- 모든 것은 현대건설을 가르킨다
- 원전이 끝이 아니다. 친환경, 가스/LNG를 포괄하는 파이프라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8,000원.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8,0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2.77배로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 2.3배에 20%가량 할증된 수준이다.
1~2월 가파른 주가 상승 이후 다소 쉬어가는 모양새다.
그러나 국외 대형원전 ‘완공’이라는 차별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건설기업 중 1~2년내 수주로 이어질 가장 실제적인 원전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인 만큼 결국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을 넘어서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다.
■ Best Practice를 함께 만들 파트너의 조건: 많이, 잘, 꾸준히, 해외에서도 지어본 우방국 및 기업
KB증권에서는 앞선 자료들을 통해 1-1)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미국은 대형원전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자 하는 만큼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수행 파트너의 조건은 명확하다.
첫째, 다수 원전을 실제로 건설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둘째, 가격과 공기를 관리하며 ‘잘’ 지어본 기록이 필요하다.
셋째, 꾸준한 건설을 통해 공급망과 인력을 유지해 온 체계가 갖춰져야 한다.
넷째, 수행 경험이 자국 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에서도 검증되야 한다.
마지막으로, 미국의 산업 전략과 지정학적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파트너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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