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이란 평화안 제시에 미 증시 상승 마감, 협상 불확실성은 지속
- 미국이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한 15개 항목의 제안을 이란에 전달했다는 보도에 따라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이란 측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상승폭은 일부 축소됨 (S&P 500 +0.54%, 나스닥 +0.77%, 다우 +0.66%, 반도체 +1.21%)
- 해당 평화안에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및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해상 경로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이에 따라 WTI 유가는 90달러 초반대로 하락.
다만 이란 국영 매체는 휴전 제안을 수용하지 않았다고 보도해 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이번 주말 파키스탄 방문 가능성이 제기되며 협상 기대가 일부 반영되고 있으나, 이란 측 대표는 아직 불확실하며, 이란 외무장관은 제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표명.
미국 역시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입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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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S&P 글로벌 PMI 잠정치는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흐름을 시사.
3월 S&P 글로벌 미국 종합 PMI 잠정치는 51.4로 컨센서스 (51.7) 및 전월 (51.9) 대비 하회.
PMI 기반 GDP 성장률은 연간 약 1.0%, 1분기 1.3% 수준을 시사.
동시에 물가 지표는 인플레이션이 약 4%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나타내며,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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