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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에 미 증시 5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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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에 미 증시 5주 연속 하락
-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과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속에 급락하며 5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 (S&P500 -1.67%, 나스닥 -2.15%, 다우 -1.73%, 필라델피아 반도체 -1.69%)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확대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112달러대, WTI는 장중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유가는 치솟았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유예 기한을 4월 6일까지 연장했으나 시장의 공급 우려를 해소하지 못한 모습.
변동성 지수인 VIX는 13.2% 급등하며 31.05를 기록, 투자심리 위축이 뚜렷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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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XLE, +1.7%), 필수소비재 (XLP, +0.8%), 유틸리티 (XLU, +0.6%) 섹터의 상승세가 돋보임.
에너지 섹터는 유가 급등 수혜가 나타남.
엑슨모빌 (+3.4%)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셰브론 (+1.6%), 셰니에르 에너지 (+1.9%) 등이 동반 강세를 보임.
방어주 선호 심리에 필수소비재에서 크래프트 하인즈 (+2.2%), 월마트 (+0.6%), 코스트코 (+0.4%) 등 대형 유통주가 견조했음.
유틸리티에서는 전력 인프라 관련주 중심으로 소폭 강세를 보였음.
반면 경기소비재 (XLY, -2.9%)와 금융 (XLF, -2.5%)이 가장 부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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