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apex 사이클이 이끄는 증시

KB Asia Market Headline
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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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 홍콩: 상해종합지수(+0.5%),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1.6%), HSCEI (+1.3%)
  • 대만: 가권지수(+1.9%), TPEX 지수 (+1.5%)
  • 베트남: VN Index (+0.9%), VHINDEX (-0.3%)
■ 중국 & 홍콩:
상해종합지수(+0.5%),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1.6%), HSCEI (+1.3%)


- AI 밸류체인 강세에 따른 중국 본토 및 홍콩 증시 상승 랠리 지속.
상해종합지수는 6거래일 연속 양봉을 기록하며 4,200pt 근접, 창업판지수는 10여 년 만의 신고점 경신



- Wind 산업 분류 기준, 상승 섹터는 IT/Tech (+2.9%), 통신 (+2.0%), 공업 (+1.0%) 순 상승, 하락 섹터는 에너지 (-4.0%), 필수소비재 (-0.4%), 원자재 (-0.2%) 순으로 하락



- 일간 등락이 크게 변동하는 기타 섹터와 달리, 글로벌 주요기업 호실적 및 투자 확대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AI는 견조한 상승으로 중국 강세장을 견인.
메모리, CPU, 광 인터커넥트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과창판, 창업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


■ 대만:
가권지수(+1.9%), TPEX 지수 (+1.5%)


- 7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19% 상승한 41,934pt기록.
장중 일시적으로 42,000pt를 돌파하면서 연일 상승세 이어가는 중.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고 핵 협상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MOU를 마련했다는 보도에 외국인의 매입세는 4일 연속 순매수세 기록



- TWSE 산업 분류 기준, 상승 섹터는 전자기기·전선 (+6.1%), 전자부품 (+2.5%), 반도체 (+2.5%) 순 상승, 하락 섹터는 정보서비스 (-0.7%), 플라스틱 (-2.9%), 에너지 (-3.8%) 순으로 하락



- 중동 리스크 완화 추세에 따라 글로벌 투심 개선되며 대만 증시의 외국인 순유입세 지속되는 중.
한편 미국 정부의 대만 반도체 기업 투자 유치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 TSMC의 투자 확대에 따라 발빠르게 미국 투자 늘리는 공급망 기업들의 단기 주가 모멘텀은 견조할 전망

■ 베트남:
VN Index (+0.9%), VHINDEX (-0.3%)


- 전 거래일 (5/7) 베트남 증시는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디커플링이 지속.
FTSE Russell 신흥국 편입이 확정된 이후 대형주 중심의 선매수 흐름이 유입된 영향으로, VN30은 +1.3% 상승한 반면 HNX30은 -0.8% 하락 (VN30은 대형주 시총 상위 30개, HNX30은 중소형주 시총 상위 30개)



- 섹터별로는, 부동산 (+2.5%), 미디어 (+0.7%), 산업 (+0.6%)이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에너지
(-3.8%), 유틸리티 (-1.6%), 제약 바이오 (-0.4%)는 하락



- VN Index는 1월 13일 기록한 연고점 (1,902pt) 돌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음.
다만 FTSE Russell 편입이 9월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 기조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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