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략: 이란 협상에서 ‘거래의 기술’과 리스크 요인들
KB 월간전략
4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이다.
‘이란 협상’은 ‘관세 협상’과 유사함을 기반으로 시나리오를 전망해 봤다.
증시는 두 번째 바닥 형성을 기다린다.
그 밖에 이란 사태가 몰고올 후폭풍, 외국인 추가 매도, 반도체가 직면한 불확실성에 대해 다뤘다.
비중확대 업종은 미디어엔터/레저, 보험이다.
■ 시장 전략: 이란 협상 시나리오와 몇몇 리스크들
‘이란 협상’이 어떻게 끝날지 예단하기는 어렵다.
데이터에 기반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관세협상과 매우 유사한 패턴이란 점에 주목해서 향후 시나리오를 적었다.
이에 기반해 봤을 때, 미국의 지상군 투입 리스크는 배제하기 어렵지만, 동시에 이란은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으며, 양국의 임시 합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
이런 불확실성 속에 두 번째 바닥 형성을 기다린다.
이란이슈가 일단락돼도, 일부 리스크는 남는다.
유가 급등에도 투자/소비심리가 크게 꺾이지 않는 것을 주목한다.
단기엔 좋은 뉴스지만, 장기론 나쁜 뉴스이다.
외국인은 더 매도할 것으로 보는데, 다만 핵심 변수는 아니다.
탑다운에서 ‘터보퀀트’로 인한 불확실성은 생각보다 복잡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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