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한 동맹국을 앞세우고 있지만 미국도 안전하지 않은 전략, Weekly EU

Global Insights
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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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천연가스 관련주 상승세는 지속되겠지만, 미국 경제 우려가 점차 높아질 전망
■ 미국 천연가스 관련주 상승세는 지속되겠지만, 미국 경제 우려가 점차 높아질 전망

동맹국을 압박하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보내서 통행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공급되는 원유를 수입하지 않고 있으므로, 다른 나라의 원유 수송로를 위해 미군의 전력과 예산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것.
안전이 걱정되면 직접 해결하거나 미국산 원유를 사라고 압박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이란.
이란 국영 통신사 이슬람공화국 통신 (IRNA)는,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감시를 위한 협약 초안을 작성 중이라고 보도.
주요 석유 통행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량은 두 국가가 함께 감독하고 조정해야 한다고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이 언급.
공동의정서 (protocol) 형태로 체결을 추진 중인 요구 사항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을 제한하려는 게 아니라 이 경로를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안전한 통행을 촉진하고 보장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이미 이란 의회는 해협 통과 선박에 리알화, 위안화, 암호화폐 등으로 한 척 당 약 200만 달러의 통행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음.
이를 오만과 협력해서 제도화하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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