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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1Q26 영업이익 1,367억원 (+56.5% YoY) 전망: 높아진 수주잔고의 반영 시작
- 데이터센터향 신규 고객 및 신규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호조 기대
■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LS ELECTRIC에 대한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기존 대비 79.1%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미국 배전반 생산 capa의 증설 및 온사이트 발전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중저압기기 수주의 꾸준한 증가, DC배전 시장의 개화 전망을 반영해 2027년 이후의 중장기 영업이익을 평균 24.5% 상향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상향의 주 원인이다.
목표주가는 P/B-ROE 방식 (COE 9.2%, sustainable ROE 58.0%, 영구성장률 4.0% 가정) 으로 산출했으며, 이는 12M Fwd.
Implied P/E 53.7배, 12M Fwd.
Implied P/B 12.7배에 해당한다.
최근 종가대비 목표주가의 상승여력은 29.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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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영업이익 1,367억원 (+56.5% YoY) 전망: 높아진 수주잔고의 반영 시작
LS ELECTRIC의 1Q26 매출액은 1.3조원 (+26.2% YoY, -14.6% QoQ), 영업이익은 1,367억원 (+56.5% YoY, +5.4%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1,056억원 (+51.2% YoY, +26.8% 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예상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2.9%)하는 수준이다.
지난 4분기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매출이 조기인식됨에 따라 매출 규모는 전분기대비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나, 지난해 말 완공된 신규 초고압변압기 생산 capa의 가동률이 70% 이상으로 빠르게 상승하면서 점진적으로 높은 마진의 인도 물량이 반영됨에 따라 영업이익률 개선 (1Q26 10.5%, +2.0%p YoY)으로 이어졌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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