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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협상 결렬, 실적 시즌 앞두고 반도체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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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협상 결렬, 실적 시즌 앞두고 반도체주 강세
- 미-이란 대면 협상이 21시간 만에 결렬되며 에너지 불확실성이 재점화, 이번 주 시작되는 실적 시즌에서 기업들의 비용 영향 코멘터리가 관건 (S&P 500 -0.11%, 나스닥 +0.35%, 다우 -0.56%, 반도체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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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4/12 (현지시간) 즉시 미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고,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모든 선박을 나포하겠다고 경고함.
봉쇄 발표 직후 브렌트유 급등.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봉쇄는 이란 항구 출입 선박에 한정될 예정.
문제는 IEA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이미 한계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으로, 봉쇄가 겹칠 경우 하루 약 700만 배럴에 달하는 원유 공급 부족이 지속될 위험이 있음.
4/22 휴전 만료 이후 전쟁 재개 가능성도 열려 있어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한층 가중되는 상황
- 반도체 관련주는 TSMC 1분기 매출 호조에 힘입어 반도체 전반이 강세를 보임.
광 관련주도 루멘텀 CEO의 2027년까지 완판,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를 공급이 못 따라간다는 발언에 동반 상승했고, AI 인프라에서는 코어위브 (+10.9%)가 앤트로픽, 메타와의 잇단 대형 계약 소식에 급등함.
반면 소프트웨어주는 AI 대체 우려가 본격화되며 서비스나우 (-7.6%), 스노우플레이크 (-8.4%) 등 낙폭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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