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후 관심은 통화정책에서 재정으로 이동

KB Bond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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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전쟁에 따른 국방비 지출 확대 및 정부 수입 감소 등으로 재정부담은 점차 확대될 것
■ 중동 전쟁에 따른 국방비 지출 확대 및 정부 수입 감소 등으로 재정부담은 점차 확대될 것

- 지난 4월 7일 미국과 이란은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종전 기대감 확대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4월 10일 JD밴스 미국 부통령과 이란 갈리바프 국회 의장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에서 첫번째 협상에 나섬.
다만 몇 가지 요건 (핵무기 등)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협상은 결렬되고,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역으로 봉쇄하면서 시장 불안 재확대.
당장 협상 결과와 유가 레벨에 따라 통화정책의 방향성은 결정되겠지만, 전쟁으로 미국의 재정 부담은 확대

- 펜실베니아 대학은 중동 전쟁으로 3월 말까지 약 270~280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됐을 것으로 추정.
또한,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군사물자 소요와 파병 비용에 전쟁부는 당초 2,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 편성을 정부에 요구.
다만 예산관리국 (OMB)과 협의를 통해 총 980억 달러 (작전 유지비 400억 달러, 탄약 및 미사일 생산 확대 240억 달러, 기타 재난 구호 등 지원 340억 달러)까지 감액해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예산이 추가로 편성된다면 2026년 재정적자는 확대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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