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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도, ‘더스트포토닉스’ 인수 추진. “CPO 시장도 놓치지 않는다.”
- 네트워크 병목, ‘CPO’ 왜 중요한가?
- 더스트포트닉스, CPO 핵심 기술 보유
■ 크레도, ‘더스트포토닉스’ 인수 추진.
“CPO 시장도 놓치지 않는다.”
4월 14일 크레도 테크놀로지 (CRDO US)는 최대 13억 달러 규모로 이스라엘 팹리스 기업 더스트포토닉스 (DustPhotonics)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의 핵심은 AI 네트워크 인프라의 대세로 부상하는 CPO (Co-Packaged Optics)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수직 통합형 연결 스택 확보에 있다.
AEC에서 강한 사업 성장과 광 (ALC, CPO) 사업부문 확대를 반영한 크레도의 향후 3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26~2028 CAGR 컨센)도 87%로 매우 높다.
이를 반영한 매출대비 기업 가치 (12MF EV/Sales)도 맥스리니어, 브로드컴 등 동종 업종과 S&P 500 평균보다 낮다.
향후 3년 EPS CAGR 37.2%를 반영한 주가 멀티플 (12MF P/E 32.2배) PEG도 0.9배로 시장과 비교 기업 중 낮은 편이다.
이는 강한 매출과 이익 성장을 반영한 기업가치와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의미하므로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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