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하락에도 성장 동력은 충분.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넷플릭스 (NFLX US)
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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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운용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분기 실적 예상 상회, 가이던스 하회
  • 워너브라더스 위약금 반영에도 실적 저조
  • 유료 회원 3.25억명 상회, 수익 고도화 전략 유효
  • 리스크 요인
■ 넷플릭스 ‘운용 비중 확대’ 의견 유지


넷플릭스는 호실적에도 2분기 가이던스 예상 하회와 순이익 급증의 상당 부분이 워너브라더스 딜 파기로 인한 점이 강조되며 주가는 하락 (시간 외 9%)했다.
다만, 이는 단기적 악재로 보이며 지속적인 콘텐츠 가치 제고와 AI를 활용한 기술 고도화, 그리고 광고형 요금제를 통한 수익성 향상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의 가입자수와 마진 증가로 12MF ROE는 44%를 넘어섰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사주매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향후 이익 성장성 (2026~2028 EPS CAGR 21.7%)을 반영한 주가 멀티플 (12MF P/E 26.8배) 배수 (PEG)와 매출 성장성 (2026~2028 CAGR 11.7%)을 반영한 기업 가치 (12MF EV/Sales)도 시장보다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 분기 실적 예상 상회, 가이던스 하회
- 워너브라더스 위약금 반영에도 실적 저조
- 유료 회원 3.25억명 상회, 수익 고도화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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