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넷플릭스 ‘운용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분기 실적 예상 상회, 가이던스 하회
- 워너브라더스 위약금 반영에도 실적 저조
- 유료 회원 3.25억명 상회, 수익 고도화 전략 유효
- 리스크 요인
■ 넷플릭스 ‘운용 비중 확대’ 의견 유지
넷플릭스는 호실적에도 2분기 가이던스 예상 하회와 순이익 급증의 상당 부분이 워너브라더스 딜 파기로 인한 점이 강조되며 주가는 하락 (시간 외 9%)했다.
다만, 이는 단기적 악재로 보이며 지속적인 콘텐츠 가치 제고와 AI를 활용한 기술 고도화, 그리고 광고형 요금제를 통한 수익성 향상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의 가입자수와 마진 증가로 12MF ROE는 44%를 넘어섰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사주매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향후 이익 성장성 (2026~2028 EPS CAGR 21.7%)을 반영한 주가 멀티플 (12MF P/E 26.8배) 배수 (PEG)와 매출 성장성 (2026~2028 CAGR 11.7%)을 반영한 기업 가치 (12MF EV/Sales)도 시장보다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 분기 실적 예상 상회, 가이던스 하회
- 워너브라더스 위약금 반영에도 실적 저조
- 유료 회원 3.25억명 상회, 수익 고도화 전략 유효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