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여전채 매수 주체와 공적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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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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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딧 시장 분위기는 개선. 투신을 제외한 나머지 투자자들 위주로 투심 개선이 확인
  • 제2차 공적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개최. 서프라이즈는 없었으나 최근 발행여건 개선이 원인
■ 크레딧 시장 분위기는 개선.
투신을 제외한 나머지 투자자들 위주로 투심 개선이 확인

ㅡ 최근, 크레딧 스프레드는 축소세로 전환.
특수채나 은행채 뿐만 아니라, 여전채 구간에서도 축소세가 본격적으로 나타났음.
특히, 카드채 2~3년 구간에서 스프레드는 축소

ㅡ [그림1~2][표1] 4월 22일 기준으로 여전채 잔고는 투신이 85조원, 기금공제가 30조원, 은행이 22.9조원, 보험이 19조원을 보유하고 있음.
투신의 잔고가 많기도 하지만, 매매 회전율도 높아 투신의 매매가 스프레드에 미치는 영향도 컸음.
다만, 투신은 20일부터 22일까지 약 5,660억원의 여전채를 순매도하면서 최근의 분위기 개선에는 크게 기여하지 않았음.
투신의 매도세는 은행과 기타법인 (새마을금고/신협 등) 그리고 증권사가 받아준 것으로 추정.
특히, 은행과 기타법인의 경우, 수신은 양호한 상황임에 반해, 여신은 제한되는 측면이 있음.
4월 초에 나온 2026년 가계대출 관리 방안에서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이 작년보다 타이트하게 관리되고, 일부 기관은 증가율 0%로 설정.
이에 따라, 여신으로 운용되지 못하는 자금이 채권시장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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