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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이 이끈 반도체 중심의 AI 성장주 랠리
- 대형기술주와의 계약을 통해 자체 개발 칩의 수요처를 늘려가는 아마존과 구글
■ 인텔이 이끈 반도체 중심의 AI 성장주 랠리
- AI 성장주 강세: 성장주 중심의 랠리에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4월 이후 다섯번째 신고점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8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우기도 함.
목요일 장 마감 후 인텔이 시장 예상을 크게 뛰어넘은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AI 인프라 수요가 재확인된 영향.
인텔이 23.6% 급등하면서 반도체 산업그룹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고, AI 밸류체인의 또다른 병목인 전력 인프라 관련주도 IB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동반 상승
- 미국-이란 협상과 법무부 파월 조사 종결: 미국 안팎의 소식들도 우호적으로 작용.
미국과 이란 모두 이번 주말 협상 대표단을 파키스탄으로 보낼 거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양측의 2차 회담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 형성.
한편 지난주 케빈 워시 지명자의 청문회 이후 상원 인준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문제가 해소.
법무부가 연준 본부 개보수 비용 초과 문제와 관련해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조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해, 케빈 워시 인준을 저지하겠다던 일부 공화당 상원 의원들이 돌아설 수 있게 된 것.
베팅 사이트에서는 파월 의장의 임기가 종료되는 5월 15일 전에 워시 지명자가 인준을 받을 확률이 20%대에서 80%대로 급등했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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