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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가 주장하는 대차대조표 축소도 시장이 우려하는 것만큼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음
- 케빈 워시는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이지만, 실제 통화정책에서도 ‘엘리트’적인 수행능력이 있을지는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음
- 그를 더 알기 위해서, 법률가 출신, trimmed PEC의 내재적 문제점, 그리고 QE2 반대 당시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음
■ 케빈 워시가 주장하는 대차대조표 축소도 시장이 우려하는 것만큼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다
■ 케빈 워시는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이지만, 실제 통화정책에서도 ‘엘리트’적인 수행능력이 있을지는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다
■ 그를 더 알기 위해서, 법률가 출신, trimmed PEC의 내재적 문제점, 그리고 QE2 반대 당시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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