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축소 예상
ㅡ 4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 등으로 국고채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심이 얼어붙었고, 여전채와 회사채에서 확대.
중순 이후 높아진 레벨 메리트를 노린 수요가 유입되면서 은행채, 특수채 등 상위등급, 단기구간 위주로 스프레드가 축소 전환
ㅡ 5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지난달 말의 분위기가 유지되고, 기금공제/새마을금고/신협 등의 자금이 크레딧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강세를 나타낼 것.
5월 초중순에는 기업실적 발표를 앞두고 발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월 후반까지도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의 힘은 지속될 수 있을 것
ㅡ 미국과 이란 전쟁과 관련한 노이즈는 지속되나, 추가적으로 악화되지는 않고 있음.
다만, 실제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해제되는 것이 중요
ㅡ 공적채권 발행이 2분기에는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것.
현재까지의 공적채권 발행 스케쥴을 보았을 때, 연간 발행한도를 채우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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