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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업중단 이슈에도 불구하고 시장예상치 부합하는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기록
- 셔틀탱커 매출비중 본격적으로 상승
- 연간 수주목표 1분기에 조기달성
- 자사주 전량소각으로 주주가치제고
■ 조업중단 이슈에도 불구하고 시장예상치 부합하는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기록
ㅡ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083억원 (+0.2% YoY), 영업이익 826억원 (+18.5% YoY, 영업이익률 26.8%)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예상치와 큰 차이가 없어 전반적으로 무난한 실적으로 평가됨
ㅡ 특히 1분기 중 중대재해 발생으로 내업 1공장의 조업이 8일간 중단되었음에도 고선가 선박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수준의 매출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고, 26.8%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
ㅡ 환율상승에 따른 외환손익 126억원 등의 영향으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셔틀탱커 매출비중 본격적으로 상승
ㅡ 지난해 9월 첫 호선의 건조를 시작한 셔틀탱커는 현재 3척의 건조가 진행 중.
이에 따라 전체 매출액에서 셔틀탱커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4분기 16%에서 올해 1분기 39%로 상승
ㅡ 일반 수에즈막스 대비 공정이 복잡한 셔틀탱커의 특징으로 인해 비용증가 등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QoQ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해 수익성에 대한 우려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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