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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금리 동결, 빅테크 실적 경계에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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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금리 동결, 빅테크 실적 경계에 혼조세
-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과 장마감 후 빅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정규 시장은 혼조 마감 (S&P 500 -0.04%, 나스닥 +0.04%, 다우 -0.57%)
- FOMC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
1992년 이후 처음으로 4명의 위원이 반대표를 던졌으며, 파월 의장은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5월 의장 임기 종료 후에도 연준 이사직 유지할 것으로 밝힘.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공화당 전원 찬성, 민주당 전원 반대의 당파적 표결로 인준안 통과, 본회의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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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이란 항구 봉쇄 장기화 지시 보도 (WSJ), 이란 측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 제안을 거부했다는 보도 (Axios)도 연이어 나오며 유가는 추가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도 5bp 이상 뛰어 4.41%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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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빅테크 실적 발표: 알파벳 (장 마감 후 +7.2%)은 구글 클라우드가 63% 크게 성장했으며, 순이익도 (+81% YoY) 급증하면서 실적 서프라이즈 가장 두드러짐.
메타 (장 마감 후 -7.0%)의 순이익은 급증했지만, 연간 Capex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시간 외 주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마이크로소프트 (장 마감 후 +0.4%)는 애저 성장 (+40% YoY)으로 가이던스 예상 상회했으나, Capex 상향으로 주가는 혼조.
아마존 (장 마감 후 +2.7%)은 AWS가 28% 성장, 자체 칩 사업 연간 200억 달러 런레이트 돌파로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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