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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정학적 리스크 잠재운 분기 실적, 반도체 주가 급등
■ 지정학적 리스크 잠재운 분기 실적, 반도체 주가 급등
- 4월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과 금리 동결에도 견고한 기업 실적으로 강한 상승을 기록했으며, 특히 반도체 지수는 약 40% 상승 마감 (S&P 500 +10.4%, 나스닥 +15.3%, 다우 +7.1%).
에너지 섹터는 4월 하락 반전, 유가 변동성이 높아 기업들의 가이던스 제시가 어려워졌고, 관련 기업의 주가도 흔들림.
방어주에서 IT, 경기소비재로 자금이 이동하면서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 전통 방어적 섹터는 상대적으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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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63%가 실적 발표를 마쳤으며, 500개 기업 중 약 84%의 기업이 EPS 서프라이즈, 81% 기업이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견고했으나, Capex 부담 (2026년 1,900억 달러)이 애저 클라우드 매출 성장 전망을 낮췄으며, 알파벳은 AI 부문 성장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장 마감 후 약 7% 크게 상승.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28% YoY 성장했고, 자사 개발 칩 ‘트레이니움’에 대한 수요가 견고할 것으로 언급.
애플은 아이폰 17 판매 호조와 매출 성장 전망으로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기록.
메타는 급격히 증가하는 Capex를 부채로 충당, 저커버그의 “급격한 자본지출이 결국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주장에도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음.
인텔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AI 매출은 40% 성장했으며,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을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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