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논의는 했지만 실행 가능성이 낮은 재무부의 레포 시장 진입. 무이표 국채에 이어 이표 국채도 발행량 증가할 전망
■ 논의는 했지만 실행 가능성이 낮은 재무부의 레포 시장 진입.
무이표 국채에 이어 이표 국채도 발행량 증가할 전망
실행 가능성이 높지 않은 재무부의 레포 시장 진입.
재무부 일반계정 (TGA) 잔액 예상치가 2분기 말 9,000억 달러에서 3분기 말 9.500억 달러로 또 한 단계 상향 조정.
1분기까지 8,500억 달러였던 TGA 잔액 예상치가 2개 분기 연속으로 총 1,000억 달러 상향 조정됐는데, 이 기간 동안 RMP는 약 1,500억 달러 증가할 전망.
연준 대차대조표 자산이 1,500억 달러 증가하고 부채 계정인 TGA 잔액이 1,000억 달러 늘면, 부채 계정인 지급준비금은 약 500억 달러 늘어남 (다른 계정 규모가 일정하다고 전제).
경제와 금융시장 규모에 비해 지급준비금이 충분히 크지 않으면, 단기자금시장에 발작이 생길 확률이 높아짐.
그래서 재무부가 가진 TGA 잔액을 레포 시장에 공급하는 방안을 TBAC에서 논의.
그러나 대체로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
1,000억~2,000억 달러 정도를 레포 시장에 활용할 수 있는데, 단기자금시장 규모에 비해 작고, 자금이 부족해지는 분기 말에 단기자금시장 안정에 일부 도움이 되는 정도에 불과할 전망.
따라서 시장은 유동성 확장을 기대하고 있지만 실행 가능성은 높지 않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