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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21.0% 증가한 649만 CGT 기록
- 2026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3.4% 증가한 2,607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8%에서 올해 18.1%로 소폭 감소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 말 대비 0.29pt 하락
■ 4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21.0% 증가한 649만 CGT 기록
ㅡ 4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204척으로 전년동월 138척 대비 47.8% 증가.
그러나 중소형선 발주비중 상승으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21.0% 증가한 649만 CGT 기록
ㅡ 선종별로는 Bulk선이 7.3배 증가했고, LPG선도 2.5배 증가.
하지만 Container선은 34.1% 감소
ㅡ 우리나라 4월 수주는 33척 105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18.5% 감소했으며, 중국은 31.5% 증가
■ 2026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3.4% 증가한 2,607만 CGT 기록
ㅡ 이에 따라 올해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839척으로 전년동기 722척 대비 16.2% 증가.
그러나 대형선 발주비중이 증가해 CGT 기준으로는 43.4% 증가한 2,607만 CGT 기록
ㅡ 선종별로는 LNG선이 5.3배 증가했고, Tanker도 3.5배 증가했으며, 그 외 LPG선과 Bulker도 각각 100.8%, 57.1% 증가.
다만 Container선은 14.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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