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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차 수요 회복 지속, 산업별 차등 전개
- 공실률 안정화 중. 전대공실 축소, 신규공급 감소, 컨버젼으로 인한 재고 감소의 영향
- 여전히 낮은 오피스 출근율과 고용 감소는 리스크 요인
■ 임차 수요 회복 지속, 산업별 차등 전개
올해 미국 오피스 임대시장은 회복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CBRE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미국 오피스 순흡수면적은 690만 sqft로, 8개 분기 연속 플러스 (+)를 보였다.
최근 2년간 평균 분기별 임대차 활동은 5,860만 sqft로 직전 8개 분기 평균 대비 11% 높은 수준이었다.
최근 1년간 대형 면적 (10만 sqft 이상) 임차 건수도 증가해,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JLL).
임차인 업종별로 살펴보면, 최근 생성형 AI 시장의 성장으로 테크 기업들의 임대차 활동은 최근 1년간 35% 증가해 팬데믹 이전 고점의 84% 수준까지 회복되었다.
금융, 전문서비스, 항공우주·방위 산업은 이미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오피스 임대시장이 위축 국면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임차면적 확장 수요는 일부 핵심 산업과 시장을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 공실률 안정화 중.
전대공실 축소, 신규공급 감소, 컨버젼으로 인한 재고 감소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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