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정학 우려 속 반도체 랠리, S&P 500/나스닥 신고가 마감
- 미-이란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불안 속, 반도체와 AI 섹터 모멘텀에 힘입어 주요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S&P 500 +0.19%, 나스닥 +0.29%, 다우 +0.19%).
- 반도체 빅테크: 엔비디아가 +2.0% 상승하며 52주 신고가 경신.
인텔은 애플이 인텔 파운드리에 일부 칩 제조를 맡긴다는 보도에 +3.6% 급등이 이어짐.
이 밖에 삼성전자 노조 파업 가능성과 공급 제한 우려로 메모리 시장 타이트화 전망이 확산되며 마이크론은 +6.5% 상승했고, 퀄컴 +8.4% 등 반도체 전반 강세, 반면 메가캡 하이퍼스케일러는 약세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8%, -0.6% 하락함.
- AST 스페이스모바일 (ASTS US): 1분기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시간 외 거래에서 -10.4% 하락 중.
다만 블루버드 후속 위성 3기가 6월 중순 팔콘 9으로 발사 예정이며, 텍사스 생산시설은 월 10기 이상 생산 가능 체제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힘.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