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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1%), 심천성분지수 (+2.2%)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1%)
- 대만: 가권지수 (+0.4%), TPEX지수 (+3.1%)
- 인도: SENSEX (-1.7%), Nifty50 (-1.5%), Nifty MID 50 (-0.8%)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1%), 심천성분지수 (+2.2%)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1%)
- 반도체 및 IT/HW 관련 본토증시 종목들이 전방위적으로 강세를 나타내며 상해종합지수 및 창업판지수 모두 약 11년만의 신고가 경신.
4월 중국 희토류 수출 증가에 관련주 급등.
A주 일일 거래대금은 3.57억 위안으로 4개월 만의 최고치 경신.
반면 홍콩증시는 좁은 범위에서 횡보 흐름
- Wind 산업 분류 기준, 상승 섹터는 IT/Tech (+3.6%), 부동산 (+1.8%), 헬스케어 (+1.5%) 순 상승, 하락 섹터는 통신 (-0.2%) 순으로 하락
- AI 열풍의 수혜를 받아 메모리반도체, 반도체장비, 광섬유, CPO 등 컴퓨팅 파워 하드웨어 관련주가 계속해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AI 함량에 따른 지수별 괴리는 더욱 심화될 전망
■ 대만:
가권지수 (+0.4%), TPEX지수 (+3.1%)
- 11일 가권지수는 41,790pt 기록하며 전일 대비 0.4% 강보합 마감.
글로벌 증시는 중동 리스크 부상에도 랠리 지속되는 가운데, TSMC 주가 부진 (-2.4%)이 가권지수 하방 압력 확대.
AI 수요 확인되는 가운데, 난야 (+9.9%), 윈본드 (9.8%), 미디어텍 (+6.7%), ASE (+4.1%) 등 반도체주 전반이 상승하면서 TSMC 發 하락 압력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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