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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5%)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02%)
- 대만: 가권지수(+0.3%), TPEX지수 (+0.9%)
- 인도네시아: JSC 자카르타종합지수 (-0.7%), IDX3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5%)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02%)
- 중국증시는 약세 조정 장세가 형성되었으나, 전력망·광섬유·CPO 등 AI인프라 섹터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하방 지지.
지수 측면에서도 해당 기업 비중 높은 과창50지수, 창업판지수는 각각 +0.4%, +0.2% 상승 마감.
광모듈 기업 Innolight은 +8.3% 급등하며 시가총액 1.1조 위안 상회
- Wind 산업 분류 기준, 상승 섹터는 유틸리티 (+0.7%), IT/Tech (+0.3%) 순 상승, 하락 섹터는 통신 (-1.4%), 필수소비재 (-1.3%), 공업 (-1.0%) 순으로 하락
- 글로벌 AI인프라 공급망 측면에서의 중국기업 영향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영국 CRI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광섬유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7.5% 증가 및 전 세계 총 출하량의 56.3%를 차지
■ 대만:
가권지수(+0.3%), TPEX지수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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