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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비 상승은 일시적이나 고유가에 따른 물가 우려는 여전. 연준 금리 동결 기조 이어질 것
■ 주거비 상승은 일시적이나 고유가에 따른 물가 우려는 여전.
연준 금리 동결 기조 이어질 것
- 4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64%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 (0.6%)에 부합하고 3월 (0.87%) 대비 둔화.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3월 에너지 물가가 전월대비 10.87% 급등한데 이어 4월에도 3.81% 상승.
핵심 상품 물가도 0.03%로 3월 (0.11%) 대비 소폭 둔화.
다만, 식품 물가는 0.50%로 3월 (-0.01%) 대비 반등.
또한, 소비자물가에서 약 35%를 차지하는 주거 서비스가 0.61%로 3월 (0.27%) 대비 급등.
또한, 항공 운임료 (2.67% → 2.82%), 자동차 보험료 (-0.04% → 0.14%) 등이 상승하며 주거 제외 핵심 서비스도 0.37%로 3월 (0.16%) 대비 상승.
이에 핵심 소비자물가도 0.38%로 시장 예상 (0.3%) 상회하고 3월 (0.20%) 대비 반등.
전년대비로도 헤드라인은 3.81%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3.7%를 상회하며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핵심도 2.75%로 시장 예상치 (2.7%) 소폭 상회하고 3월 (2.60%) 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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