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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Up-Cycle → 3월 Super-Cycle 2025/26/27 OP(E) 0.4→6.1→3.8조원
- 1Q OP: 2.2조원 (유가효과 +1.0조원) 전쟁 여파로 9개 사업부 모두 시황 개선
- 2Q(E) OP: 2.1조원 (유가효과 -0.2조원) OSP, 상한제, 역래깅 효과 크지 않아
■ 1~2월 Up-Cycle ( 3월 Super-Cycle
2025/26/27 OP(E) 0.4→6.1→3.8조원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만원 유지한다.
호르무즈 봉쇄 후, 3월부터 글로벌 원유 시추, 정제, 화학, 윤활유, 에너지 트레이딩, 가스 사업 모두 개선되고 있으며, 유럽 디젤/미국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전기차 판매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유는, 1~2월 Up-Cycle에서 이란 전쟁으로 공급이 10~15% 감소하며, Super-Cycle로 확대되었다.
2026년 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과거 10년 영업이익의 3.7배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추가 상향한다 (2025년 0.4조원 ( 2026년 6.1조원 → 2027년 3.8조원).
■ 1Q OP: 2.2조원 (유가효과 +1.0조원)
전쟁 여파로 9개 사업부 모두 시황 개선
1Q26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KB증권 추정치 2.1조원과, 최근 상향된 컨센서스 (3월 0.4조원 ( 5월 2.0조원)를 상회했다.
유가 효과는 예상치 (1.3조원) 보다 적은 1.0조원 수준으로, 전사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① 정유: 전쟁 전에도 Up-Cycle 수준이었고, 역사상 최대 규모 Shortage가 발생했는데, 중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일한 공급자는 한국이었다.
정부의 상한제 영향이 막대했지만, 수출 비중이 높아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판단된다.
② 화학: 국내 독립 NCC들 대비, 모회사에서 납사 조달, 평소 가동률을 유지하며 실적 개선폭이 높았다.
③ 유가 상승에 시추업 개선, ④ SK온은 유럽 판매량 호조에 실적 개선되었다.
⑤ 가장 싼 미국 원유를 사용해, 수출용 항공유 18%를 생산하는 인천은 OPM 21.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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